변기서 3.6m 비단뱀이…남성 '이곳' 물었다고? 한 태국 남성이 화장실에서 변을 보던 중 3.6m 길이의 비단뱀에게 고환을 물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충격 속에서도 변기 솔을 이용해 뱀과 사투를 벌였다. 미국 뉴욕포스트, 아시아 퍼시픽 프레스, 영국 방송… 정은지 기자 2024-08-23
"2년간 72kg 빼 옆구리살 사라져"...30대女, 습관만 '이렇게' 바꿨다 약물이나 수술 도움없이 2년 동안 약 72kg을 뺀 30대 노르웨이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리아 커클랜드(37)는 꾸준히 두 가지 방법을 실천하면서 2년간 체중 72.12kg을 감량했다. 칼로리를… 최지혜 기자 2024-08-23
“저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8월에 많아”...응급 상황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혈압이 90(수축기 혈압)/60(이완기 혈압) mmHg 보다 낮으면 저혈압이다. 하지만 이런 수치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나이, 기저질환에 따라 저혈압의 증상과 예후도 달라진다. 생명까지 위태롭게 하는 저혈압이 있다. 평소 정상 또는 고혈압이던… 김용 기자 2024-08-23
"하루 햄 2장만 먹어도"...10년 안에 '이 병' 위험 높아 하루에 슬라이스 햄 두 장만 먹어도 향후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학연구위원회 역학과 연구진은 약 20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해미 기자 2024-08-23
"어깨 필러 했냐고?" 한예슬...등근육 '이런 운동'으로 키웠네 배우 한예슬이 선명한 등근육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계속 운동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한예슬은 단단한 등근육과 각진 어깨를 자랑했다. 이번 영상 외에도 한예슬은 식단 관리와… 최지혜 기자 2024-08-23
"아침에 '이것' 넣은 물 마셔 볼까?"...몸 가볍게, 활력까지 올려준다? 아침에 레몬 물 한 잔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레몬 물은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 C 섭취를 높여 건강한 루틴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그중에서도 아침에 먹는 레몬 물이 특히… 정희은 기자 2024-08-23
"항문에 65cm 뱀장어 넣은 男의 최후?"...살아서 복부까지 거슬러 올라, 무슨 일? 베트남에서 한 남성이 60cm가 넘는 뱀장어를 항문에 삽입하는 엽기적인 행각으로 인해 거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이 뱀장어는 당시 살아있는 상태로, 항문을 통해 직장을 거쳐 대장… 정은지 기자 2024-08-22
“혈관도 나이 든다, 가장 위험한 변화는?”... 노화 늦추는 식습관은? 피부 주름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있다. 나이듦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노화는 방치하기 쉽다. 바로 혈관의 노화다. 얼굴 피부처럼 보이지 않으니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김용 기자 2024-08-22
차승원 “1년 반 동안 72kg 유지”...하루에 ‘O끼’만 먹는다고? 배우 차승원이 1년 반 동안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차승원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작품을 위해 1년 반 넘게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 189cm에 체중… 최지혜 기자 2024-08-22
"계속 살 잘 빠져"...하루 1500kcal 제한, '이 두가지'를 늘려라 칼로리 제한에 더해 단백질과 섬유질을 늘리는 게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개월 동안 체중 감량에 큰 성공을 거둔 참가자들은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많이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에… 지해미 기자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