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뱀이 몸을 칭칭...거의 2시간 동안 꼼짝 못한 女, 무슨 일? 태국에서 한 여성이 길이 4m 무게 20kg 정도의 비단뱀에 의해 거의 2시간 동안 몸이 감겨 꼼짝도 못하다 구조된 일이 전해졌다. 태국 방콕 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방콕 남쪽의 사뭇프라칸 주에… 정은지 기자 2024-09-19
"8개월만에 40kg 빼"...하루 과자 4봉지씩 먹던 130kg 女, 비결 보니 두 아이의 엄마인 한 여성이 과자 중독을 극복하고 8개월 만에 40kg 가까이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의 성공 비결은 건강한 식습관이다. 좋아하던 과자는 저칼로리 버전으로 바꾸고 먹는 양을 줄였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09-19
헬스장 못 갈 때...집에서 ‘이 운동’만 자주 해도 살 빠져 끈질기게 남아 있는 더위,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 등으로 운동할 시간조차 내기 힘든 상황이다. 이럴 때는 집에서라도 틈틈이 운동을 하면 몸매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푸시업(팔굽혀펴기), 스쿼트 등의… 권순일 기자 2024-09-18
"스트레스 풀려고?" 전자 담배, 오히려 우울증 높여 전자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며 청소년 건강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자 담배가 우울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와 뉴질랜드 정신의학 저널(Australian and New Zealand Journal… 박주현 기자 2024-09-18
“혈압약 4종 합친 알약, 따로 먹는 것보다 더 낫다?” 네 가지 성분을 담은 고혈압 복합제 ‘한 알’을 먹는 것이 각기 다른 성분의 고혈압 단일제 ‘세 알’을 먹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러 성분의 약을 한 알에 담으면… 김영섭기자 2024-09-17
미세 플라스틱 뇌에서도 발견...몸에 어떤 영향 미칠까? 인간의 뇌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독일 베를린자유대와 브라질 상파울루대 공동 연구팀은 “부검을 실시한 성인 15명 중 8명의 뇌의 후각 중추인 후각 신경구(후각 망울)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권순일 기자 2024-09-17
80세 할머니가 4분 넘게 플랭크를? 최고령 기록 세운 美 여성 80세 미국 여성이 4분 넘게 플랭크 자세를 유지해 기네스북에 올랐다. 16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미국 여성 애니 주디스(80)는 최근 플랭크를 수행한 최고령 여성으로 기록됐다. 이 부문에서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는 플랭크… 이지원 기자 2024-09-16
"젊을 때와 달라" …50세 넘어서 근육 만드는 방법 7가지 50세가 넘어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하지만 20대나 30대처럼 근육이 빠른 시간안에 근육이 생기긴 어렵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유지하거나 만드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신체의 안정성과… 정희은 기자 2024-09-16
“혈압,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특히 조심해야 할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혈압, 혈당 관리에 비상이 걸린다.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 습관에 조금만 소홀해도 혈압, 혈당이 치솟는다. 이번 추석 연휴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짜고 기름진 음식이 많고 몸의 움직임이… 김용 기자 2024-09-16
"먹기만 했다면?"...추석에 '이 운동'하라! 2kg 바로 빠진다 추석 연휴 동안 잘 먹고 푹 쉬다보면 체중 2㎏가 느는 것은 금방이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 근육보다는 지방이 축적된다. 유난히 지방이 잘 축적되는 순간이 있다. 부교감신경계의 활성화, 즉 긴장이 풀어지면… 정은지 기자 202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