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에 싱싱한 굴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이 끝나면 잘 절인 배추, 겉절이와 함께 먹는 싱싱한 굴이 일품이다. 돼지고기 수육과 막걸리 한 잔도 풍미를 돋운다. 요즘 굴이 제철이라 싱싱한 것이 많이 나온다. 생굴을 그대로 먹지만 열을… 김용 기자 2024-11-23
"157kg男, 20대에 정자 수 부족"...9개월 만에 64kg 뺀 비결은? 22세부터 불임 문제를 겪고 절망에 빠진 30대 영국 남성이 152kg까지 살이 찐 후 9개월 만에 약 64kg을 감량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레이 리처드슨(34)은 22세에 정자 수가 부족하다는… 최지혜 기자 2024-11-23
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신체활동을… 김용 기자 2024-11-22
"몸매 1000% 바뀌어"...1년 만에 완전 다른 사람된 女, 뭘 했길래? 1년 만에 극적으로 변화한 모습을 공유한 여성이 화제다. 영국 더미러 등 외신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엘리라는 여성이 위소매절제술을 받은 후 변화한 모습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체중 감량 여정을 틱톡에 올렸다. 체중… 지해미 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영양분을… 김용 기자 2024-11-22
"의사는 폐경이라 해"...배 계속 부풀더니 '이 암' 시한부, 무슨 사연? 폐경인 줄 알았던 증상이 사실 난소암의 징후였음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암이 재발해 다시 암과 싸우고 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등 외신은… 지해미 기자 2024-11-22
아침에 무순·양배추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이? 브로콜리를 비롯해 양배추, 무, 콜라비 등은 십자화과 채소다. 여러 영양소 가운데 특히 설포라판(sulforaphane)이 많이 들어 있다. 암세포의 성장 억제 등 나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가 항암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4-11-21
"턱선이 사라져"...2cm주사 바늘 턱뼈에 박혔다, 치과서 무슨 일? 치과 치료 중 주사기의 바늘이 부러져 턱에 박히는 사고를 당한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로인해 얼굴이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심각하게 부었고, 영구적인 신경 손상까지 입었다. 이 사고로 치과에 과실… 정은지 기자 2024-11-21
“인간답게 죽고 싶어, 내 몸에 달린 기계 떼어내요”... 연명치료 받아야 할까?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가 온몸에 기계장치(의료장비)를 주렁주렁 달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 특히 어린 자녀도 보고 있다면?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장 온갖 장치를… 김용 기자 2024-11-21
커피 마셨더니 오히려 더 피곤?...“설탕 넣지 말고, 물 잘 마셔라” 모닝커피로 하루를 열고, 점심 후에는 후식 커피까지…. 하루에 몇 잔씩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커피 애호가들은 커피의 향 만 맡아도 참을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한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권순일 기자 202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