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버리기 너무 아까워”... 밥 말아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엔 아깝다. 건더기의 영양분이 녹아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그대로 먹기엔 너무 짜다. 결국 밥을 말아 먹는다. 한두 번도 아니고 식사 때마다 이런 식습관이… 김용 기자 2024-12-13
엉덩이만 봐도 건강이 보여... 탄탄한 ‘엉덩이 근육’ 꼭 필요한 이유 엉덩이만 봐도 중년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처지고 납작한 엉덩이는 상대적으로 근육양이 부족한 상태를 드러낸다. 특히 엉덩이 근육은 중년 건강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탄탄한 엉덩이 근육만… 김수현 기자 2024-12-13
"'푸후욱 킁!' 이제껏 코 잘못 풀었다"...귀에 염증까지? 코 '이렇게' 풀어라! 콧물이 나면 시원하게 코를 푼다고 필요 이상으로 세게 푸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너무 세게 코를 풀었다가 귀에 염증이 생기거나 코피가 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코 세게 풀면 중이염 위험… 지해미 기자 2024-12-13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만 명 당 유방암은 495명이었다. 이미 유방암은 여성 최다… 김용 기자 2024-12-12
몸에 좋다고 먹었는데 속이 더부룩...복부 팽만 일으키는 뜻밖 식품은? 위장에 가스나 복수 따위가 차서 배 속이 더부룩하게 부풀어 오르는 일, 즉 복부 팽만감이 있으면 너무 불편할 수 있다. 복부 팽만은 다른 식품보다 가스를 많이 유발하거나 염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12-12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권순일 기자 2024-12-12
"뇌도 확 늙는다" 평생 3번 '급노화'…언제 오나 봤더니? 뇌는 평생 세 번의 ‘노화 정점’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뇌 노화와 관련된 13가지 단백질 수치가 57세, 70세, 78세에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저우대… 박주현 기자 2024-12-11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병이다.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데 담배까지 피우고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12-11
커피 장 건강에도 좋은데다...심장, 뇌 등 지원하는 특정 미생물 많아 최근 커피의 건강 효과에 한 가지를 더 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과 이탈리아 트렌토대 등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가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을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4-12-11
"女속옷 훔쳐 '이것' 한 후 돌려놔?"...변태 행동 멈춰달라 호소한 사연은? 태국 푸껫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속옷을 반복적으로 훔치고, 자위를 한 후 다시 돌려놓는 남성에게 행동을 멈춰달라고 호소한 사연이 화제다. 이 여성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며칠 전 푸껫… 정은지 기자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