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오른쪽=시력을 보호하고 장벽을 형성하는 데 사용된 조직 [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정은지 기자 2025-02-21
“피곤하고ㆍ뱃살 늘고ㆍ기분 오락가락, 대체 왜?”…다 이런 이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살이 찌거나 늘 피곤하거나 기분이 변화하는 등의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사진= AI 이용해 생성] 신진대사는 음식을 소화, 순환 및 호흡과 같은 기능을 위한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을… 권순일 기자 2025-02-21
친구 화장품 ‘이것’ 빌려 썼다가…하반신 마비돼,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싱가포르의 한 의사가 특정 메이크업 도구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행동에 대해 그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는 친구의 메이크업 브러시를 빌려 썼다가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한 여성의 예를 들며… 지해미 기자 2025-02-21
"가슴 근육 찢겨져 붉어진 몸통"…140kg바벨 든 男, '이것' 남용한 결과?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남성이 비정상적으로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다 가슴 근육이 뼈에서 찢겨져 나오는 부상을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보디빌딩… 정은지 기자 2025-02-20
“어, 벌써 이 냄새가”...몸 냄새-입 냄새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옆 사람의 냄새 때문에 불쾌한 경우 “나도 혹시?” 조심하게 된다. 몸 냄새, 입 냄새는 본인이 알아채기 어렵다. 주위 사람도 민망해서 “냄새 난다”고 쉽게 말해주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냄새 나는… 김용 기자 2025-02-20
"한밤 중 코피 터져"...얼굴 100바늘 꿰매고, 한쪽 눈 제거한 60대女, 무슨 일? 콧물과 재채기 나와 알레르기 비염이라 가볍게 여겼던 한 여성이 희귀암을 진단받고 눈을 제거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63세 멜라니 웰링스는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처음으로 콧물,… 정은지 기자 2025-02-19
뇌혈관에 문제 “기억력 자꾸 떨어지네”...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뇌의 혈관이 건강해야 기억력,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뇌의 작은 혈관이나 큰 혈관(동맥)에 이상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뇌세포는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렵다. 고혈압, 흡연, 당뇨,… 김용 기자 2025-02-19
“손톱 빨리 자라면?”…몸 늙는 속도 느리다는 뜻? 미국 하버드 의대 유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손톱이 자라는 속도로 노화 정도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싱클레어 박사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손톱이 자라는 속도는 얼마나 늙어가고… 지해미 기자 2025-02-19
마음에 드는 이성, 유혹하는 법...‘이 부위’ 쳐다보라고? 이성과 데이트 후 인연으로 이어지지 않아 고민이었다면 이 방법을 시도해보자. 데이트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과학적인(?) 방법이 등장했다. 신경과학자인 타라 스와트 박사는 누군가와 유대감을 높이고 싶다면 그 사람의 왼쪽… 지해미 기자 2025-02-19
“둘째 임신 중에 사망”...미인 대회 우승 33세女, 흔한 ‘이 합병증’ 때문에? 시리아 출신 배우 앤지 모라드가 임신 중 폐렴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앤지 모라드(33)는 둘째 임신 중이던 지난 1월 병원에 입원했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으나 앤지의 상태는… 최지혜 기자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