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가 ‘이것’의 절반 이하면...“심장병·당뇨병 적고, 기대 수명 늘어”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면 당뇨병이나 심장병 발생 위험이 낮고, 기대 수명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 지수(BMI)는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기초 지표로 대부분의 검진에서 활용된다. 체질량 지수는 체중(㎏)을 키(신장)의 제곱(㎡)으로… 권순일 기자 2025-03-08
강주은 “아침에 ‘이것’ 두 스푼씩 먹어”…변비와 노화 방지에 좋다고? 강주은이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요리를 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 캡처] 방송인 강주은(54)이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올리브오일을 추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1시간 만에 7개 요리 뚝딱, 올리브와 올리브오일 레시피(+컴포트… 이지원 기자 2025-03-08
당뇨병 얕보다가 “하루 4시간 투석에 신장 이식까지”...신장-심장-뇌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2022년 기준-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문제가 있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경각심이 흐트러진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당뇨병은… 김용 기자 2025-03-07
머리 아플 때 먹는 흔한 ‘이 진통제’…치매 위험도 낮춘다고? 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NSAID)를 장기 복용하면 치매 예방 효과가 있긴 하지만 잠재적 부작용 때문에 권장할 수는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인의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에 발표된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한건필 기자 2025-03-07
“방방 트램펄린 뛰다가 두통”…뇌가 두개골 밖으로 밀려 나와, 무슨 병? 어릴 때 방방, 트램펄린을 뛰다 시작된 두통이 희귀 뇌 질환의 신호로, 뇌의 하부가 두개골을 벗어나 내려온 현상을 겪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데번 출신의… 정은지 기자 2025-03-07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3158명 발생,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김용 기자 2025-03-06
질 좋은 男정자 1억개 넘으면...2.7년 더 오래 산다고? 남성의 정자의 질이 수명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약 8만 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정자의 질에 대한 데이터를 최대 50년 동안 추적한 결과, 운동성이 좋은 정자가 1억 2000만개 이상인… 지해미 기자 2025-03-06
간ㆍ폐ㆍ피부는 회복 능력 뛰어나...반면에 뇌ㆍ심장ㆍ눈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우리 몸의 각종 기관들은 ‘젊음’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흡연과 음주 등 나쁜 습관을 버리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등으로 뒷받침을 하면… 권순일 기자 2025-03-06
“발바닥이 노란색?”…스트레스 심하면 손발 노랗게 변한다는 女, 왜? 혈액순환 문제로 발이 노랗게 변하고 타는 듯한 통증을 겪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발이 더 노래지고 심할 때는 검게 변하기도 한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윈체스터에… 정은지 기자 2025-03-06
“썩은거 아냐?” 치즈에 난 곰팡이...먹어도 이상없는 이유는? 많은 사람이 블루 치즈나 브리 치즈처럼 곰팡이가 핀 치즈를 즐긴다. 곰팡이가 핀 다른 음식은 상했다고 버리면서, 왜 곰팡이가 핀 치즈는 먹어도 몸에 이상이 없을까? 미국 대중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김성훈 기자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