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감춘 살 빼려면 지금부터...겨울철 다이어트 돕는 식품은? 겨울 동안에는 두꺼운 옷으로 뱃살을 비롯해 온몸에 붙어있는 군살을 쉽게 가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방심하면 봄이 왔을 때 늘어난 체중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 새봄을 앞두고 다급하게 서둘러… 권순일 기자 2025-01-18
중년 여성의 췌장암 “증가세 심상찮네”...꼭 살펴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특히 여성들의 췌장암 증가세가 눈에 띈다. 남녀 별로 살펴본 암 발생 순위에서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김용 기자 2025-01-17
42세 김민희, "올 봄 엄마된다"...64세 홍상수가 아빠, 아기 영향은? 배우 김민희(42)가 홍상수 감독(64)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빠는 영화감독 홍상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이를 자연 임신했으며 작년 여름… 최지혜기자 2025-01-17
"11kg빠지고 방귀도 안뀌어?"...채식끊고 6년간 '이것'만 먹은 女, 변화는? 원래 채식주의자였던 한 여성이 6년 동안 채식을 끊고, 고기와 유제품만 섭취하며 겪고 있던 건강 문제가 해결됐고, 약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이사벨라… 정은지 기자 2025-01-17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당뇨가 있다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김용 기자 2025-01-16
"죽은 쥐 같기도"...4살 아이 배 속에서 나온 '회색 덩어리' 정체는? 겨우 4살 된 아이의 뱃속에서 마치 죽은 쥐처럼 보이는 머리카락과 실 덩어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교 의학 연구소 의료진이 4세 여자아이의 위장에서 거대한 머리카락 덩어리를 발견하고… 정은지 기자 2025-01-16
박나래, 살 빼려고 '이것' 먹으니, 김동현 "당 높은데, 생으로 먹어라" 왜?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43)이 고구마가 혈당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 (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다이어트 중인 박나래는 간식으로 고구마를… 이지원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현행 식단지침(2020~2024년)에서는 술을 하루에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영섭기자 2025-01-16
50대 김원희 "딱 40살에 10kg 찌더라"...요요현상도 반복, '이것' 때문에? 방송인 김원희가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김원희의 원더랜드'에서 김원희는 "나는 딱 마흔 되니까 체중이 많이 불더라. 10kg 이상이 쪘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 자꾸 요요가 와서 악순환이 반복되니까 지치더라"고… 이지원 기자 2025-01-16
"살 찌고 기분도 왔다갔다"...내 몸 '이것' 느려졌다는 신호? 신진대사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으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이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한다.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가… 지해미 기자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