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여성이 일기 쓰는 이유...“치매로 애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요” “친구가 치매 어머니를 돌보느라 하루 종일 집에서 갇혀 살아요. 이제 60세가 넘은 저도 치매가 걱정됩니다. 우리 애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요.” 62세 여성 A씨는 최근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영어회화 책도… 김용 기자 2025-01-21
근육 키우다 납 중독??…단백질 파우더에 ‘이것’ 함량 높을수도 단백질 파우더(미세한 가루)는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 그리고 매 끼 양질의 고기를 챙겨 먹기 힘든 사람들에게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편으로 섭취하는 건강 보조 식품의 일종이다. 그런데 이런 단백질 파우더가 생각만큼… 권순일 기자 2025-01-21
"얼굴이 저절로 피 범벅"...21세女 다치지도 않았는데 출혈, 무슨 일? 이탈리아에 사는 21세 여성이 얼굴과 손바닥에서 피를 흘리며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이 여성의 얼굴과 손뿐만 아니라 몸에 아무런 상처가 없어 의사들은 당황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연은 3년 전으로… 김성훈 기자 2025-01-21
이효리 “매일 집밥 차려”...'이 생선' 160마리나 샀다, 왜? 가수 이효리가 집밥을 차려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효리는 “(이상순이) 라디오를 한 지 두 달이나 됐지 않냐”며 “그렇다는 건… 최지혜기자 2025-01-20
"살아있었다" 숨 못쉬던 7세 기침하니 12cm '이것' 나와, 정체는? 숨쉬기 어려워하던 7세 소년이 기침을 하자 12cm 길이의 살아있는 거머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중국 푸얼시에 사는 이 소년은 심한 기침과 호흡 곤란, 침에 피가 섞여… 지해미 기자 2025-01-20
‘뼈대 있는 사람’ 되려면...뼈 강해지는 운동, '이렇게' 하라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권순일 기자 2025-01-20
48kg 윤승아 “저녁에 가볍게 ‘이것’ 먹어”…매일 살 빠지는 게 보인다고? 배우 윤승아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승아로운' 채널에는 "돌아온 다이어트 식단! 자주 해먹는 레시피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최대한 가볍게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지원 기자 2025-01-20
단식·운동으로 혈당 떨어지면…면역세포가 긴급조치? 간헐적 단식이나 운동을 할 땐 혈당이 낮아진다. 이럴 땐 면역세포가 장에서 췌장으로 ‘긴급 이동’한 뒤 글루카곤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혈당을 조절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샹팔리모센터(Champalimaud Centre for the Unknown)… 김영섭기자 2025-01-19
잠잘 때 '이런 사람'...기억력 떨어진다, 왜? 잠자는 중 호흡 장애가 있다면 기억력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흡이 수면 진동을 조절해 뇌가 낮에 생긴 일을 기억하게 하는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수면 중… 김성훈 기자 2025-01-19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태산이다.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진(뇌출혈)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김용 기자 202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