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분간 양손 ‘이렇게’ 운동하면”...혈압 낮춰 장수 비결? 장수 전문가가 건강한 노년을 예측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공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장수 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피터 아티아 박사는 틱톡(TikTok)에서 40~50대 남성과 여성은 1분 동안 각 손에 체중의 일정… 박주현 기자 2025-02-12
"30대에 치매라니" 마약 의심 받기도...사실 보일러 탓었다고? 한 여성이 30대에 코카인을 복용했다는 오해를 받고 치매 진단까지 받았지만, 실제로 그를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보일러에서 새어나오는 일산화탄소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최근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11
“주사 한 방에 젊어진다?”…노화세포 제거하는 백신 임상시험 중? 주사 한 방 맞으면 다시 젊아지는 영화적 상상력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생쥐 대상으론 가능해진 다양한 노화억제 기술이 인간에게 적용해도 부작용 없이 동일한 효력을 발휘할지에 대한 다양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건필 기자 2025-02-11
“나이들면서 이유없이 살 빠진다?”…10년 후 ‘이 병’ 경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10년 이상 후에 찾아올 치매의 경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5-02-10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환자도 50~60대가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약을 가장 많이… 김용 기자 2025-02-10
나이 들어서도 ‘이것’ 하나 가지면...“우울증 물러나고, 행복감 찾아와” 나이 들어서도 취미 하나쯤은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취미를 갖는 것이 우울증 증상의… 권순일 기자 2025-02-10
“목에 퍼진 쥐젖, 거슬려”…식초 발라 없애도 될까? 인터넷에 ‘쥐젖’이라고 검색하면 각종 약물과 제거법에 대한 수많은 정보가 뜬다. 시중에는 쥐젖 제거 크림이나 패치 등 각종 제거제가 팔리고 있다. 이런 자가 제거법은 안전하며 효과가 있을까.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김성훈 기자 2025-02-10
계란 완벽하게 삶는 법?...‘이렇게’ 하면 맛과 영양소까지 탁월 계란을 보다 완벽하게 삶는 방법이 개발됐다. 계란의 식감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유량도 높이는 조리법이다. 건강매체 ‘헬스닷컴’에 따르면 이탈리아 나폴리페데리코2세대학의 에밀리아 디 로렌조(Emilia Di Lorenzo) 교수 연구팀은 노른자를 너무 익히지… 김성훈 기자 2025-02-10
"좋은 콜레스테롤, 좋은게 아녔어?"...눈에 '이 병' 위험 높인다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녹내장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녹내장 위험 저하와 관련을 보였다. 단, 이러한 결과는 55세… 지해미 기자 2025-02-09
SF영화 현실로...‘이것’ 부작용으로 피가 파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0대 여성의 피가 파랗게 변하는 일이 일어났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미국 로드 아일랜드주에서 25세 여성이 미리암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여성은 힘이 없고 피곤해 보였으며 숨을 헐떡였다. 피부는 약간 푸른… 김성훈 기자 202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