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감싸 안으며 급하게 다른 곳으로 피했다. 요즘은 거리도 마음대로 걷지… 김용 기자 2025-02-14
39kg였던 노정의 “관리 중엔 ‘이 야식’ 먹어”…극세사 몸매 비결? 배우 노정의(23)가 관리 중 즐겨 먹는 야식 메뉴를 공개했다. 그는 키 165cm에 39kg까지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2일 개그우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갓(GOT) 제대한 진영과… 이지원 기자 2025-02-14
나랑 뭐가 다르지?...날씬한 사람들의 남다른 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체중은 자꾸 불어난다. 예전과 먹는 양도, 활동량도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자꾸 살이 붙는 걸까. 사실 나이가 드는 과정에서도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는 있다. 단, 젊었을… 권순일 기자 2025-02-14
“술 마시기 전 ‘이것’ 먹어라!”…체내 독성 물질 줄여 숙취 덜해 과음한 다음 날이면 숙취로 고생하기 쉽다. 숙취로 고생하기보다는 술 마시기 전 미리 어느 정도 완화해 줄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게 어떨까.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의하면, 음주 전 치즈를… 지해미 기자 2025-02-14
살 빼주는 기적의 약들…“술도 덜 마시게 한다?” 당뇨병치료제(오젬픽)와 체중감량제(위고비)로 각광받는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첫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매주 한 번씩 최소량의 세마글루티드 주사를 맞으면 9주 뒤 음주량의 40%가 준다는 것. 12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한건필 기자 2025-02-13
하루 1000칼로리 태우는 법 따라 했더니...“어느새 살이 쑥 빠졌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기본이 되는 것은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키기 어려운 무리한 다이어트 법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하루 칼로리… 권순일 기자 2025-02-13
“뭐가 문제지”...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기는 이유는? 근력 운동은 피트니스 클럽이나 체육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간단한 도구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 없이 운동을 하다보면 효과가 전혀 안 나타날… 권순일 기자 2025-02-13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김용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폐를 끼치지… 김용 기자 2025-02-12
너무 안 먹어도 살찐다?...나이 들어 체중 늘리는 나쁜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근육 손실, 스트레스 등을 조절하지 않으면 50대에 대략 20㎏의 체중이… 권순일 기자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