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려 애사비 먹다 병 날라…‘이런’ 부작용 가능성 높아 사과 사이다 식초(애사비)는 여러 건강 효능이 있지만 과도하게 마실 경우 충치 위산 역류 저칼률혈증 등 다양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연예인들도… 김성훈 기자 2025-05-02
먹지 말라는 게 왜 이리 많아...“균형 잡힌 식사 하면 문제없어” 여러 채소와 육류 등이 들어가는 비빔밥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는 건강 음식으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 위주로 식생활을 하는 사람, 즉 채식주의자도 수준 별로… 권순일 기자 2025-05-02
‘아침 10분’이 건강 장수의 갈림길...아침 식단에 달걀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할까? 5분이라도 더 자려고 이불을 다시 덮을까? 아니면 잠을 확 깬다고 공복에 커피? 모두 최악이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은 아침 기상 직후 10분이 중요하다. 침대에서도 몸을 움직여서 신진대사, 혈액순환을… 김용 기자 2025-05-01
“늦잠 자는 줄 알았는데”…이른 아침 심장 혈관이 더 위험한 이유?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증을 의심해야 한다. 심장 혈관이 막혀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것이다. 오전에 발생한 급성 심근경색증은 오후보다… 김용 기자 2025-05-01
‘꼬부랑 할매’ 안 되려면...뼈 건강 지키는 원칙은? 뼈는 몸을 지탱해주고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약해지면서 골밀도가 떨어지게 된다. 뼈가 아프면 움직임이 불편해져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되기 십상이다.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뼈가 강하면… 권순일 기자 2025-05-01
"얼굴에 혹들이 울퉁불퉁"...중고 옷 안 빨고 입었더니 '이 피부병' 걸린 男, 왜? 세탁하지 않은 중고 의류를 착용한 후 피부병에 걸린 한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한 남성 틱톡커는 자신이 겪은 사건을 1만 6,700명의 팔로워와 공유했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정은지 기자 2025-05-01
50대 여가수가 매끼 먹으면서 살 빼는 ‘이 음식’...몸에 어떤 변화가? 다이어트는 배고픔을 참아야 성공한다고 했지만, 너무 오래 끌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세끼를 다 먹으면서 살을 뺄 순 있을까? 음식 선택을 잘 하면 한 끼도 굶지 않고 체중 조절을 할… 김용 기자 2025-04-30
췌장암 매년 1만 명에 육박...남이 피운 담배 연기, 더 위험한 이유? 췌장암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고 환자의 예후(치료 경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별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이 어렵다. 소화 불량, 복통, 체중 감소, 황달 등의 증상으로 발견하기엔… 김용 기자 2025-04-30
미국 여성들 팔굽혀펴기 11회 도전 열풍...꼭 그 만큼 해야 할까? 팔굽혀펴기(푸시업)를 몇 회까지 할 수 있나? 미국의 동기 부여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 로빈스의 팟캐스트 클립이 입소문을 탄 후 인터넷에서는 ‘팔굽혀펴기 11개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멜 로빈스의 팟캐스트에서는 미국의 장수… 권순일 기자 2025-04-30
새벽에 화장실 들락날락... ‘중년 수면장애’일 수도, 대표 증상은? 수면 시간이 길다고 숙면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수록 자다가 중간에 잠을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부터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수면장애’란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김수현 기자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