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가 죽었다고?”...실제 너무 웃어서 죽을 지경, 몸의 반응 보니 웃음은 실제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흉부 압력을 바꾸고 미주신경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숨지는 일은 매우 드물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웃겨 죽는다”는 말이 단순한 비유가 아닌 실제 일어날… 김성훈 기자 2025-03-24
"여성 性의 굴레, 너무 심하다?"...출산·폐경 후 소득 이만큼 '뚝' 직장 여성에게 출산 육아와 폐경은 두 가지 큰 '여성 性의 굴레'다. 아이를 낳고 기를 때 23%, 폐경 때 10%의 소득이 뚝 떨어지고 경력 단절의 아픔까지 겪을 수 있다. 이런 불합리한… 김영섭기자 2025-03-24
“노후에는 해외서 살아볼까?”…적응 잘 하려면 ‘이것’ 주의해야 따뜻한 기후와 경제적 여유를 찾아 은퇴 후 생활비가 적게 드는 해외로 이민하는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은퇴 후 해외로 이주하는 사람들은 사회적 외로움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5-03-24
귀리, 강낭콩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당에 어떤 변화가? 채소, 과일, 잡곡 등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비타민 등 영양소가 많지만 특히 식이섬유(섬유소-섬유질)를 빼놓을 수 없다. 식후 혈당을 조절하고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서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대장암의 발생을 막는 데 도움을… 김용 기자 2025-03-23
'확실한' 발암물질 매일 먹는 사람들 “왜 이리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가끔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설탕 대체 식품이다. 한때 발암물질 논란으로 떠들썩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2023년 아스파탐을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25-03-23
조금만 넣어도 확 달라져...맛 더하고 건강에도 좋은 5가지 향신료 음식에 향을 더하면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양념들이 있다. 혈당을 조절하고, 염증을 막아주며, 심장병이나 성인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말 그대로 인간의 생활과 식사에 양념을 더해줄 뿐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5-03-23
“한약이냐 물어봐” 엔믹스 해원...한 컵에 '봉지커피' 8포, 하루 24포 마신다고? 그룹 엔믹스 해원이 놀라운 커피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250320 mini핑계고 : 유재석, 엔믹스(해원, 설윤, 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엔믹스 해원은 최근 꽂힌 음식에 대해… 이지원 기자 2025-03-23
‘사랑의 종말’ 신호, ‘이 때부터’ 뚜렷히 나타난다고? 부부·연인 관계의 파국은 이별 1~2년 전에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JGU Mainz) 연구팀은 독일 등 4개국의 1만1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부·연인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김영섭기자 2025-03-22
중년 여배우들의 아침 식단 살폈더니...달걀, 토마토 빠지지 않는 이유? 중년 여성은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하물며 얼굴과 몸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여배우들은 변화에 더욱 민감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세월의 흐름을 절감하는 그들은 무엇을 먹고 있을까? 체중 관리를 위해 아침을 먹지 않을까?… 김용 기자 2025-03-22
"문신으로 오른쪽 눈 새겨"...사고로 얼굴 절반 잃은 男, 피부 이식 후 눈 만들었다 교통사고로 얼굴 절반을 잃은 한 남성이 사고로 잃은 눈 자리에 문신으로 눈을 새겨 넣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벨라루스 출신의 37세 바벨 실리본칙은 수년 전 대형… 정은지 기자 202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