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너무 많이 마셨더니…‘이 병’으로 실신, 사망 위험까지 왜? 저나트륨혈증은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셔 몸속 수분이 크게 늘어나 나트륨이 희석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라는 말을 한다.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혈액도 끈적해질… 김용 기자 2025-04-24
“알레르기라더니?”…눈 퉁퉁 부은 3세, 알고 보니 ‘치명적 암’? 눈이 퉁퉁 부은 3세 아기가 꽃가루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으나 알고 보니 백혈병에 걸린 것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SNS] 눈이 퉁퉁 부은 3세 아기가 꽃가루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으나 알고 보니 백혈병에 걸린… 최지혜기자 2025-04-24
"누가 시신 옮길 것이냐, 9시간 바닥에 방치"…17세 소녀 사망 후 벌어진 일, 왜? 뇌전증을 앓던 17세 소녀가 발작으로 사망한 뒤, 시신이 무려 9시간 반 동안 방 안 바닥에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죽음 이후 인간 존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의료 및 응급 대응 시스템의… 정은지 기자 2025-04-24
"6kg 빠지고 손가락 뻣뻣해져"…의사도 놓친 병, 챗GPT가 의심 '진짜였다' 손가락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겪다 병원에 갔더니 류마티스관절염이랬지만, 이후 AI 덕분에 목숨 구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며 미국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를 오가며 사업을 운영하는 로런 배넌(40)은 지난해 초… 정은지 기자 2025-04-23
고혈압, 전 단계 "왜 이리 많아"…뇌 건강 위해 ‘이 습관’ 꼭 필요한 이유? 고혈압 환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 혈압이 높은 데도 관리하지 않으면 심장-뇌혈관질환은 물론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을 높이는 위험 요인은 흡연, 짠 음식 섭취, 과음, 운동 부족, 지나친 스트레스, 유전… 김용 기자 2025-04-23
살 빼는 데 너무 좋아...아침에 ‘이것’ 한잔 쭉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해야 할 정도로 기온 변화가 심한 시기다. 이럴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데 어떤 음식이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을까. 많은 전문가들이 우유와 유제품 섭취를 권한다. 전문가들은 “우유는… 권순일 기자 2025-04-23
근력운동 후 뭘 먹어야 좋나…동물성 vs 식물성 단백질? 근육을 키운다면서 단백질을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 후 너무 많이 섭취할 필요 없다. 또한 근력운동 후 자신의 체중 당 1.1g의 단백질을 섭취하되 굳이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가리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4-22
남은 음식 ‘여기’에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식중독 위험 높아져 한 식품안전전문가가 남은 음식을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시카고의 식품과학자 재커리 카트라이트 박사의 조언을 전했다. 그는 “알루미늄 호일만으로는 완벽한… 지해미 기자 2025-04-22
‘이런 음식’ 즐기면 비만 위험 최대 4배 이상…다이어트의 적!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비만 위험이 3.4~6배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Finnish Institute for Health and Welfare) 연구팀은 핀란드 성인의 나트륨 섭취량, 소변 나트륨 농도, 일반 비만과 복부 비만 사이의… 김성훈 기자 2025-04-22
4년 동안 고혈압 치료 받은 결과는?...“치매가 크게 줄었다” 고혈압을 치료하고 관리해 혈압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면 치매 발생이 15%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중국의 시골 마을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던 고혈압 환자 3만4000여 명을… 권순일 기자 202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