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온 코털 무심코 뽑았다가…뇌에 변화가? 코털이 밖으로 나왔다고 아예 뽑는다면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코털을 뿌리까지 뽑을 경우 뽑힌 자리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딱지가 답답하다고 손가락으로 자주 코를 파면 위험에 빠질… 김용 기자 2025-05-14
“하루 1000kcal '이것'만 먹어”…4일간 2kg뺐지만 이런 부작용이? 단기간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한 극단적 다이어트 실험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결과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단기간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한 극단적 다이어트 실험이 유튜브를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5-14
“5000원짜리 샌드위치 먹고 혼수상태”…건강했던 30대男 뇌졸중까지, 무슨 일? 건강하던 30대 남성이 대장균 식중독에 감염된 후 뇌졸중을 겪고, 뇌사 위험까지 겪고 1년 째 입원 중인 사연이 전해졌다. 원인은 5000원이 약간 넘는 샌드위치로 추정된다. 3D 아티스트 블레이크 페넬(30)은 지난해 6월,… 정은지 기자 2025-05-13
패스트푸드 광고 5분만 봐도...청소년, ‘이만큼’ 더 먹는다? 패스트푸드·인스턴트식품 등 건강에 해로운 식품에 대한 광고를 5분만 봐도 어린이·청소년이 하루 약 130kcal의 열량을 더 섭취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7~15세 남녀 어린이·청소년 240명의 미디어 광고 노출과 열량… 김영섭기자 2025-05-13
3일 동안 계속 딸꾹질해 결국 입원…‘이 바이러스’ 감염 때문? 한 남성이 3일 동안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진단 후 특이하게도 바이러스 호흡기 감염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사는 60세 남성이 3일 동안 딸꾹질을 하다 병원에 갔다. 신경과… 김성훈 기자 2025-05-13
이제훈 “피부 왜 이리 매끈해?”…매일 ‘이것’ 먹고 운동, 어떻게? 배우 이제훈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소주 힘을 빌려 예능 하러 왔다가 주사만 부리고 간 대배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이제훈의 동안 외모에 감탄하며 관리 비법을… 최지혜기자 2025-05-13
라면 먹은 뒤 우유 마셨더니…부기 없애는 데 좋은 음식은? 잠을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몸이 붓는 사람이 있다. 부기가 빠지지 않아 살이 쪘다는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얼굴이나 종아리 등 몸이 붓는 이유는 혈액 순환이 안 되거나 이뇨 작용이 활발하지… 권순일 기자 2025-05-13
아침 거르는 습관이 뱃살, 당뇨병 유발?...“이런 음식 아침 식사로 먹으면 좋아”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밥을 거르고 출근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하면서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렇게 아침밥을 계속 걸러도 건강엔 문제가 없을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아침 식사는 꼭… 권순일 기자 2025-05-13
"1분만 늦었어도 죽을 뻔"...침 맞고 폐에 구멍이, 알고 보니 무면허 침술사였다고? 한 중국 남성이 무면허 침 시술을 받고 폐에 구멍이 뚫리는 일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의하면, 중국 허난성에 사는 가오(23)라는 남성은 어깨뼈 아래 양성종양인 섬유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의 아내인… 지해미 기자 2025-05-13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출발점…‘이 병’ 막기 위해 거리흡연 피하는 이유?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에 생긴 혈관병을 말한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대표적이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혈관은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수축-확장을 거듭하면서 심장과 뇌의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경각심에서… 김용 기자 20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