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제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았다. 내년 2024년부터 26년까지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지난 ‘제4기’에서 탈락한 이후 절치부심하던 고신대복음병원이 “장기려 박사가 세운, 대한민국 외과의 뿌리”라는 자존심과 명예를 일부나마 다시 회복할 수 있게…
촌각을 다투는 응급 심뇌혈관질환을 최단 시간 내에 치료할 수 있는 병원 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 동아대병원을 중심으로 심뇌혈관질환 최종 치료가 가능한 3개 대학병원(양산부산대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 고신대복음병원)과 심뇌혈관질환 취약지인 거제 2개 병원(거붕백병원, 대우병원)들이 참여한…
부산에선 대동병원, 울산에선 울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 ‘2023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특히 대동병원은 부산대병원 등 부산 8개 지역응급의료센터들 중에선 1등, 전국 132개 지역응급의료센터들 중에선 10등을 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의 4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