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제학원] 서울 부산에 포진한 인제대 4개 백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합 운영하는 디지털의료정보원도 부산으로 이전했다. 올해 3월, 백병원 네트워크의 콘트롤타워 ‘백중앙의료원’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데 이어 그 신경망인 통합의료정보시스템까지 허브(hub)를 부산으로 옮긴…
삼성창원병원 이원재 교수(영상의학과)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 WFUMB)에서 학회 부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5월까지 2년.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대한복부영상의학회 및 대한초음파·아시아초음파학회…
부산백병원 피부과 김효진 교수가 지난 7일 ‘2025년 제31차 대한의진균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까지 2년. 경북대 의대와 대학원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모두 했다. 대한피부과학회, 대한모발학회, 대한피부외과학회,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춘해병원이 개원 78주년을 맞았다. 故 김영소 박사가 1947년 부산 중구 신창동에 조그마한 ‘춘해외과의원’을 개설한 이래, 비약적인 성장을 거치며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 1967년 춘해보건대학이 생기며 학교법인(춘해학원) 부속병원으로 바뀌었고, 1971년 현재의 자리(부산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