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혈관부종을 처음으로 진단받기 까지 평균 19년이 걸렸다." 국내 유전성 혈관부종 환자에 대한 조기 진단과 신약 접근성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올해 아시아태평양 알레르기천식임상면역학회 국제 학술대회(APAAACI 2023)에서는 다케다제약이 진행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이 아동 건강권 제고를 위해 ‘힐 더 월드(Heal the World) 캠페인’을 진행, 의료진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7천만원을 초록우산에 지난 1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힐 더 월드 캠페인은 통합 디지털플랫폼 ‘화이자프로(PfizerPRO)’…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은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약의 날’ 기념식에서 아시아태평양-유라시아/중동/아프리카 리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담당 송혜원 전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식은 ‘건강한 미래로 도약하는 좋은 약’이라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의연)이 2023년 제9차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신의료기술 평가 결과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운 의료기술(치료법, 검사법 등 의료행위)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하기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다. 검증되지 않은 의료기술의 무분별한…
전립선암 표적항암제 '엑스탄디(성분명 엔잘루타마이드)'의 처방 영역이 확대된다. 전이 위험과 생화학적 재발(BCR) 위험성이 높은 '비전이성 호르몬 민감성 전립선암(nmCSPC)' 환자에 치료 적응증을 추가로 허가받았다. 이에 따라 고위험 BCR을 가진 해당 환자들에서는 유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