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바이오워치 > 바이오워치 머리기사

바이오워치 머리기사

51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대웅제약 400억 원 배상"... '보톡스 균주' 1심서 메디톡스 승소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균주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민사소송 1심에서 메디톡스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1부(부장판사 권오석)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과 대웅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하고, 대웅제약에 손해배상을 명령하는…
인슐린 수용체 조절...새 당뇨 치료제 기대
체내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인슐린 수용체의 기능을 선택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찾아내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KIURI 연구단 윤나오 연구조교수, 생명과학과 조윤제 교수,…
돼지 췌장 인간 이식 첫 임상, 장기 부족 해결?
"이식장기 부족 현상은 전세계적 문제다. 저혈당무감지증 증상이 있는 당뇨병 환자들은 췌도이식이 근본적인 치료 해결책인데, 환자의 0.1% 정도만 이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이종(다른종) 췌도이식은 시작 단계이지만, 최초로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게…
챗GPT, 제약산업에 어떤 영향? 의약품 개발 기간 단축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ChatGPT)를 제약기업들이 활용할 경우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을 거쳐 신약으로 허가를 받는 기간이 15년이상 소요되는데 이를 절반이상 단축시킬…
작년 세포치료제 개발에 126억 달러...6품목만 허가
지난해 미국과 유럽에서 허가받은 세포·유전자 치료제는 총 6개로 집계됐다. 한해 동안 전세계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에 투입된 자금은 126억 달러(약 15조 8000억원)였다. 1년 전과 비교해 투자금액은 크게 줄었다. 올해는 유전자편집기술(CRISPR)을…
우주산업 투자 보령, 의약품 역대 최대 실적
제약사로선 이례적으로 우주산업에 투자해 주목을 받은 보령(구 보령제약)이 본업인 의약품 부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령(대표 장두현)은 6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매출은 7605억원, 영업이익은 566억원이었다고 밝혔다.…
첫 기술상장 바이오벤처, M&A 기업 ‘제물’ 되나?
바이오벤처 1세대인 헬릭스미스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다. 경영권을 양수도한 헬릭스미스-카나리아바이오엠측과 소액주주간 대립으로 엔젠시스 등 신약파이프라인 연구개발 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영권을 인수한 회사가  M&A 전문기업이라는 점에서 최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