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 (목)
바이오워치 > 바이오워치 머리기사

바이오워치 머리기사

526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중증 원형탈모 첫 '보험약' 나왔다…누가 혜택 받나 
중증 원형탈모 첫 '보험약' 나왔다…누가 혜택 받나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대한모발학회 회장)가 5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원형탈모 치료 보험급여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최지연 기자  “원형탈모 환자의 대부분은 한창 사회 활동이 왕성한 30~40대 젊은 층입니다. 탈모로…
단백뇨 줄인 '보이작트', 신장 기능도 2년간 지켰다
단백뇨 줄인 '보이작트', 신장 기능도 2년간 지켰다
IgA 신병증은 비정상적인 IgA 항체가 콩팥에 쌓여 신기능을 떨어뜨리는 만성 면역질환이다. 오츠카의 ‘보이작트’는 임상 3상에서 환자의 신장 기능을 2년간 사실상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장 기능이 계속 떨어져 투석이나 신장이식으로…
위고비도 마운자로도 아닌, 두 글자 '에페'
위고비도 마운자로도 아닌, 두 글자 '에페'
한미약품이 개발하고 있는 비만치료제 이름이 ‘에페’(EPPE)로 최종 결정됐다. 국제일반명인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의 앞부분을 따서 대중이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도록 한 이름이다. 2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최근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제품명을 에페로…
임상만 70여개…한국, GSK 글로벌 톱10 됐다
임상만 70여개…한국, GSK 글로벌 톱10 됐다
“한국은 GSK의 글로벌 임상 연구에서 상위 10개 시장에 꼽힙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70개가 넘는 임상 프로그램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이 활발하다는 것은 단순히 연구 건수가 많다는 뜻이 아니다. 신약 개발에 필요한 환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