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인류는 언제부터 고기를 먹기 시작했을까...빙하기가 바꾼 오래된 식탁 지구는 약 46억 년 전에 태어났다. 인류학에 따르면, 약 6천만 년 전에 초기 영장류(靈長類, Hominoid: 가장 지능이 뛰어난… 2026-06-18
부울경 침부터 위·장까지…우리 몸, 개·사자와는 달랐다 지난주 칼럼(*)에서 보듯 사람의 입, 턱관절, 치아 등 구강 구조는 육식이나 잡식동물이 아닌 채식동물에 가까웠다. 그렇다면 우리 소화기관은… 2026-06-11
부울경 우리 입과 턱, 치아는 오늘 무엇을 먹으라 말하는가? 인간은 육식동물인가 아니면 초식동물인가? 이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은 “육식도 초식도 아닌 잡식동물이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며, 한 줌의 의심도… 2026-06-04
부울경 고기와 우유 더 먹으라고?…미국 새 가이드라인이 위험한 이유 지난주 128번째 칼럼(*)에서 “2026년 1월 발표된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DGA,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에는 몇 가지 심각한 오류가… 2026-05-28
부울경 단백질 더 먹으라면서 포화지방은 줄이라니? 2026년 1월 발표된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DGA,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은 몇 가지 심각한 오류가 있다. 첫 번째… 2026-05-21
부울경 이들은 사람들 건강보다 식품산업 이익을 먼저 생각했다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DGA,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은 1980년부터 5년마다 발행되어 현재까지 10개의 지침이 나왔다. 미국 농무부와 보건복지부에서… 2026-05-14
부울경 정형외과 의사가 경고하는 '근육 도둑'…관절염 환자에겐 치명적인 독(毒) 저탄고지는 단기간의 체중감소 효과는 있지만 장기간 지속할 수가 없고, 만약 지속한다면 각종 부작용으로 건강을 해친다.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1999~2010)의… 2026-05-07
부울경 “살이 빠진 줄 알았는데”… 그게 ‘눈속임’, 우리 ‘착각’이라면?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이어트인 '저탄고지'는 초기 1~2주일에 2~3kg 체중이 쉽게 빠지면서 사람들이 매우 만족해 하지만, 여기에는… 2026-04-30
부울경 1주일 만에 3kg 빠졌다고?…탄수화물 끊으면 몸에서 벌어지는 일 인체에 가장 적합한 연료는 무엇일까? 복잡한 생화학 공부지만, 최악의 다이어트를 최상의 다이어트라 속이는 사기꾼들의 말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2026-04-23
부울경 하버드가 경고한 다이어트, ‘케토’ 열풍의 진짜 얼굴 다이어트 산업에는 불황이 없다. 살을 빼려는 사람은 넘쳐 나고,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탈출하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다. 자기 방식이 최고라고…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