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어? 파킨슨병이 아니었네”...휠체어 탄 60대女, 3년 뒤 밝혀진 병명은?
전직 간호사로 평소 별다른 지병 없이 지내던 60대 일본인 여성은 우울증이 다섯 번째로 재발돼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 게다가…
2026-05-13
건강
멀쩡한 53세男, 휴가때 햇빛 많이 쬈더니...불쾌감·변비·혼돈, 왜?
큰 병치레 없이 잘 지내던 50대 영국 남성이 포르투갈에서 쨍쨍 내리쬐는 햇빛을 쬐며 2주간의 휴가를 보내고 귀국했다. 그는…
2026-05-13
건강
갑자기 시력 뚝 떨어진 54세女…‘노인성 눈병’ 아니라 ‘자가면역병’ 탓?
한 달 전 황반변성 진단을 받고 주사를 세 번 맞은 54세 여성이 갑자기 왼쪽 시력이 실명 수준으로 떨어지고,…
2026-05-12
건강
“툭하면 소변 마렵다”...과민성방광, 이번엔 ‘이것’으로 확 잡는다?
한국인 10명 중 1명 이상이 과민성방광을 앓고 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참기 힘든 요절박, 하루…
2026-05-12
건강
근력 vs 손아귀 힘 vs 걷는 속도…뇌졸중에 가장 큰 영향 미치는 것은?
뇌졸중의 핵심 위험 요소로는 고혈압, 당뇨병, 심방세동 등 심장병, 흡연, 고지혈증, 나이 등을 꼽을 수 있다. 근육량이 줄거나,…
2026-05-09
건강
‘머리 혹’ 30년 방치 80대男, 심한 악취·고름…‘기저세포암’까지?
피부의 가장 겉면인 표피 중 진피와 맞닿아 있는 가장 아래쪽을 ‘기저층’이라고 한다. 진피에는 혈관, 신경, 림프관이 복잡하게 얽혀…
2026-05-07
건강
누워서 하는 10분 운동, 노인과 재활환자에 좋다는데...어떻길래?
노인과 재활에 힘쓰는 환자들에게 적합한 ‘누워서 하는 하루 10분 운동' 프로그램이 일본에서 개발됐다. 일본 도쿄농공대 공학부 연구팀은 천장을…
2026-05-07
건강
“혈당 떨어져, 약 좀 끊었는데”...60대女, 왜 자꾸 어지럽고 넘어지나?
당화혈색소가 10% 가깝게 치솟았던 60대 여성 당뇨병 환자는 치료 중 혈당이 떨어져 당뇨약인 메트포르민의 복용을 중단했다. 그런데도 당화혈색소가…
2026-05-06
건강
“살 빠져도 근육 녹으면 낭패”...운동, 비만약도 못 두는 ‘신의 한 수’?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GLP-1(글루카콘유사펩타이드-1) 계열의 비만약은 칼로리 섭취를 최대 39% 줄이고, 몸무게를 많이 줄여 준다. 이…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