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2일 (월)

창원한마음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

결핵 진단 관련 3개 지표 100%, 만성폐쇄성폐질환 종합점수 9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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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한마음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
사진=창원한마음병원

창원한마음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제8차 결핵 적정성 평가’와 ‘제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결핵 적정성, 특히 결핵 진단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평가하는 지표인 결핵균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모두 100%를 달성하며 결핵 진단에 필요한 검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종합점수 91.5점을 받았다. 전체 평균 71.9점, 동일 종별 평균 82.0점을 많이 웃도는 점수다. 특히 ▲폐기능검사 시행률 90.5%(전체 평균 81.5%) ▲지속방문 환자비율 86.3%(전체 평균 77.8%)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95.2%(전체 평균 93.2%)였다.

최경화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은 2일 “이번 1등급 획득은 결핵과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의료진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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