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5일 (화)

삼진제약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 보유 주식 13만3200주 증가

삼진제약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8월 24일 최승주로부터 보통주 13만3200주를 수증받아 지분율이 2.54%에서 3.54%로 1%포인트 상승했다. 수증 이후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의 삼진제약 보통주 보유 수량은 47만1241주로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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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삼진제약(005500)의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제약 주식 수량이 13만3200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9일 주식 수는 33만8041주, 지분율은 2.5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47만1241주, 지분율은 3.5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만3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00%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 보통주가 13만32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7만1241주가 됐다. 사유는 수증이었다. 증여자는 최승주로 기재됐다.

삼진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05억원, 부채총계 1801억원이며 자본총계 2904억원이다. 매출액은 3091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 당기순이익은 242억원이다.

삼진제약은 1988년 6월 18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주가는 8월 25일 오후 4시 10분 기준 1만8060원이며, 전일 대비 20원(+0.1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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