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제테마(216080)가 국내 유통업체와 의약품(톡신) 독점공급 계약을 150억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총액은 150억원으로,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769억원 대비 19.51%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금액은 없는 확정 계약이다.
계약상대방은 국내 유통업체로, 주요 사업은 의약품 유통이다. 회사와의 관계 및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여부는 미해당으로 기재됐다. 계약상대방의 경영상 비밀유지 필요에 따라 구체적인 거래 상대방 정보는 비공개 처리됐으며, 공시유보 기한은 2027년 8월 12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3일부터 2027년 8월 12일까지 1년간이며, 계약(수주)일자는 2026년 8월 13일이다. 판매·공급지역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주요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100% 사전 전신환 방식(T/T in advance)으로 명시됐다. 판매·공급방식은 자체생산이며 외주생산은 해당하지 않는다.
제테마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091억원, 부채총계 1441억원이며 자본총계 650억원이다. 매출액은 769억원, 영업이익은 38억원, 당기순손실은 74억원이다.
제테마는 2019년 11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제테마의 주가는 2026년 8월 13일 16시 10분 기준 4280원이며, 전일 대비 20원(−0.47%)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