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가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레이나는 자신의 SNS에 “러닝 할래? 기다리면서 땀 식히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나는 한강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몸에 밀착되는 러닝복을 입은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칼로리 소모와 숙면에 좋은 야간 러닝
레이나처럼 밤에 러닝을 하면 하루 동안 축적된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다. 특히 저녁 식사 후 가벼운 달리기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고 지방 연소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규칙적으로 밤에 러닝을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체온이 상승하고 서서히 떨어지는 과정에서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철에는 밤에 러닝을 하면 낮보다 비교적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을 피할 수 있어 열사병이나 탈수 위험이 작아진다.
안전 주의하고 취침 2시간 전에는 운동 마쳐야
다만 밤에 러닝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인적이 드문 곳보다는 가로등이 잘 설치된 안전한 코스를 선택하고, 밝은 색상의 옷이나 반사 소재가 부착된 운동복을 착용해 차량과 보행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취침 직전까지 강도 높은 러닝을 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오히려 잠들기 어려워질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최소 1~2시간 전에는 운동을 마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