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취임] 베스티안 서울병원 제5대 병원장에 전후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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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완 베스티안 서울병원장. 사진=베스티안재단

화상전문병원 베스티안 서울병원은 제5대 병원장에 전후완 진료부장이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전후완 병원장은 한양대 의대를 졸업한 뒤 한양대병원에서 전공의·전임의 과정을 마치고 외과전문의를 취득했다. 이후 2011년부터 베스티안 서울병원 화상센터 외과 전문의로서 중증 화상 환자와 급성기 화상 환자, 화상 재건 환자들을 15년째 진료하고 있다. 전 병원장은 환자 진료와 함께 한양대 의대 외과학 석·박사, 대한화상학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연구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전 병원장은 “필수의료와 응급의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의료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상전문병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중증 화상환자가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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