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이 성기능 건강 개선을 돕는 ‘정정보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정보환은 숙지황, 우슬, 육종용, 오미자, 파극천, 맥문동, 감초, 복령, 건강, 두충 등 엄선된 성분을 배합한 제품이다. 허준의 《동의보감(東醫寶鑑)》 내경편에 수록된 ‘온신산’ 처방을 해석해 제품에 담아냈다. 정력감퇴와 음위증(발기부전), 음부소양증(세균 또는 진균 감염 제외), 요통에 효과가 있다.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환(丸) 형태로 제조됐다. 성인 1회 1포(1일 3회)를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하면 된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정정보환은 오랜 한방 연구를 바탕으로 남성 건강과 활력을 돕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복용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