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은 2021년 아프리카TV와 네이밍스폰서 협약을 통해 e스포츠 프로게임단 명칭을 '광동 프릭스' 변경했다. 이후 첫해에는 프로게이머 선수단 코치진이 게임 플레이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해에는 광동제약 본사에서 프릭스 선수단을 소개하는 특별전시를 개최하는 등 임직원을 위한 e스포츠 체험 기회도 마련해왔다.
이번 패밀리데이를 맞아 광동 프릭스의 경기를 가족, 연인, 친구, 동료와 함께 롤(LoL)파크에서 직관할 수 있는 LCK 경기 관람권과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 제공한다.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광동 프릭스 패밀리데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