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진 신임 총괄은 2017년 한국다케다제약 혈우병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해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혈우병 사업에 대한 접근과 인식을 향상시키는 데 리더십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신임 총괄은 아시아태평양(APAC)의 론치 앤 디지털 엑설런스 리드(Launch & Digital Excellence Lead)로서 이 지역 국가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김정헌 항암제사업부 전 총괄은 지난 5월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사장(Country Manager)에 임명됐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이번 승진 발령은 다케다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진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경력 개발 계획을 통해 임직원 개개인이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