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노동조합(노조위원장 조재욱)이 21일 동아제약 분할안에 대한 지지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2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한미약품 본사 앞에서 노동조합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의 집회를 열고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에게 면담 요청과 함께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