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파미셀(005690)이 두산과 74억391만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 1140억6154만원 대비 6.49%에 해당하며, 계약 구분은 기타 판매ㆍ공급계약으로 기재됐다. 대규모법인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명시됐다. 판매ㆍ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13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보고됐다.
계약(수주)일자는 2026년 10월 13일로, 발주서 수령일 기준이다. 계약금ㆍ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익월 12일 어음발행, 세금계산서일 기준 60일로 기재됐다.
계약금액은 554만달러를 2026년 10월 13일 최초고시환율인 달러당 1335.80원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명시됐다. 최근매출액은 2025년도말 재무제표 기준이다.
파미셀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572억원, 부채총계 333억원이며 자본총계 1239억원이다. 매출액은 1141억원, 영업이익은 343억원, 당기순이익은 403억원이다.
파미셀은 1988년 5월 2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파미셀의 주가는 10월 14일 오후 12시 10분 기준 1만1620원이며, 전일 대비 230원(+2.02%)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