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7일 (토)

JW홀딩스, 최대주주 이경하 친인척 이기환 2만2606주 증가

JW홀딩스 최대주주 이경하 등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이 3885만7630주로 늘며 지분율이 52.53%에서 52.56%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친인척 이기환이 2026년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세 차례 장내매수로 보유 주식을 345만7008주까지 늘린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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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096760)가 최대주주 이경하 등의 주식 수가 2만2606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3일 3883만5024주(지분율 52.53%)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0월 7일 3885만7630주(52.56%)로 늘어 지분율이 0.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기재됐다. 변동분은 모두 보통주식이며 종류주식과 증권예탁증권 변동은 없었다.

이번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이기환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으로 보고됐다. 이기환은 2026년 7월 31일 1만5000주, 8월 3일 3189주, 8월 5일 4417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이기환의 보유 주식은 343만4402주에서 345만7008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4.68%로 명시됐다.

총괄현황에 따르면 최대주주 이경하는 2101만5544주(28.43%)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과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재단인 제이더블유이종호재단은 552만6062주(7.48%)를 보유했다. 친인척 가운데 이동하 223만2671주(3.02%), 이진하 218만7642주(2.96%), 이정하 217만8154주(2.95%), 홍임선 165만3414주(2.24%), 이수민 12만3069주(0.17%)를 보유했고, 이성은과 이민경은 각각 12만1646주(0.16%)를 보유했다. 이승환, 이지윤, LEE INWHAN GREG, 이성환, 이태환은 각각 4만3574주(0.06%), 장선영은 1만1708주(0.02%)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됐다. 발행회사 임원 나숙희는 1만1196주(0.02%)를 보유했다. JW홀딩스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7392만4942주다.

JW홀딩스는 2007년 7월 3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타 금융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JW홀딩스의 주가는 10월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4265원이며, 전일 대비 25원(+0.5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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