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생 의약품 기업 파마리서치(214450)의 주주 국민연금공단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14%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수/매도로 기재됐다.
국민연금공단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2만536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6일 대비 31만591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14%로, 2.7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2만536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6일 대비 31만5912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7.14%로, 2.73%포인트 증가했다.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은 82만5365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7.14%다.
변동 사유는 단순추가취득/처분으로 제시됐다. 국민연금기금의 의결권있는 주식은 2026년 7월 7일 58만1686주, 2026년 7월 23일 12만7515주, 2026년 8월 28일 11만6164주가 각각 증가해 총 82만5365주 증가했다.
파마리서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조 439억원, 부채총계 3200억원이며 자본총계 7239억원이다. 매출액은 5363억원, 영업이익은 2144억원,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이다.
파마리서치는 2015년 7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파마리서치의 주가는 10월 2일 오후 1시 기준 31만1500원이며, 전일 대비 3000원(−0.95%)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