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의약품 기업 명문제약(017180)의 정준일 상무가 소유한 명문제약 주식 수량이 7000주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25만주, 지분율은 0.7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2일 주식 수는 25만7000주, 지분율은 0.7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2일 보통주가 7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5만7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291원으로 기재됐다.
명문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725억원, 부채총계 1680억원이며 자본총계 1045억원이다. 매출액은 1952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이다.
명문제약은 2008년 7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명문제약의 주가는 9월 22일 오전 9시 50분 기준 1238원이며, 전일 대비 14원(−1.12%)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