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용 영상 진단 장비 기업 레이(228670)의 이상철 대표이사가 소유한 레이 주식 수량이 121만2568주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6월 28일 주식 수는 136만8968주, 지분율은 8.7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1일 주식 수는 15만6400주, 지분율은 1.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1만2568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7.75%포인트 하락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6년 9월 15일까지 보통주가 121만2568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5만64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도·장외매도였다. 처분단가는 4180원부터 1만2024원까지로 기재됐다. 2025년 11월 24일 거래는 주가 하락으로 인한 반대매매 실행으로 담보제공주식수가 줄었고, 2026년 9월 15일 거래는 8월 10일 체결한 그래피와의 주식매매계약 이행에 따른 보유 주식 양도로 기재됐다.
레이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922억원, 부채총계 1174억원이며 자본총계 748억원이다. 매출액은 1113억원, 영업손실은 98억원, 당기순이익은 5억원이다.
레이는 2019년 8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 기기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레이의 주가는 9월 2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4415원이며, 전일 대비 210원(−4.54%)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