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

코오롱티슈진, 전승호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코오롱티슈진이 2026년 9월 18일 대표이사 변경을 공시하며 전승호·노문종 각자 대표 체제에서 전승호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노문종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변경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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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기업 코오롱티슈진(950160)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해소하고 전승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코오롱티슈진의 변경전 대표이사는 전승호, 노문종(각자 대표이사)이었으며 변경후 대표이사는 전승호로 기재됐다. 변경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 노문종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이사회 결의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전승호 대표이사는 변경전부터 대표직을 유지했다. 전승호 대표이사는 1975년생으로 발행회사 임원 출신이며 보유 주식 수는 1249주, 지분비율은 0.01%다. 주요 경력으로는 대웅제약 CEO(2018년 3월 28일 입사, 2024년 3월 31일 퇴사)를 거쳐 2025년 3월 1일부터 코오롱티슈진 CEO로 재직 중이다.

공시에는 변경일 2026년 9월 18일은 한국시간(KST) 기준이며, 미국 동부시간(EST) 기준으로는 2026년 9월 17일임이 명시됐다.

코오롱티슈진은 2017년 11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의 주가는 9월 18일 오후 6시 18분 기준 1만5940원이며, 전일 대비 340원(−2.0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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