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전증 신약 기업 에스케이바이오팜(326030)의 이동훈 사장이 소유한 에스케이바이오팜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31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5일 주식 수는 60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5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6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만8800원으로 기재됐다.
에스케이바이오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조 1983억원, 부채총계 3720억원이며 자본총계 8263억원이다. 매출액은 7067억원, 영업이익은 2039억원, 당기순이익은 2533억원이다.
에스케이바이오팜은 2020년 7월 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