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

명문제약 정준일 상무, 소유 주식 2만3185주 증가

명문제약 정준일 상무가 2026년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장내매수 방식으로 보통주 2만3185주를 추가 취득해 최종 25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취득단가는 1242원부터 1263원까지이며, 이번 보고 기준일 현재 지분율은 0.74%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AI 생성 이미지

전문 의약품 기업 명문제약(017180)의 정준일 상무가 소유한 명문제약 주식 수량이 2만3185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2만6815주, 지분율은 0.6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25만주, 지분율은 0.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318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7%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7일부터 2026년 9월 14일까지 보통주가 2만3185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5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242원부터 1263원까지로 기재됐다.

명문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725억원, 부채총계 1680억원이며 자본총계 1045억원이다. 매출액은 1952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이다.

명문제약은 2008년 7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