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이 피부 재생 일반의약품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의 디지털 광고 캠페인 ‘피부재생, 더마로 바르게’를 론칭했다.
이 캠페인은 화장품이 아닌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는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의 성분과 효능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장품은 못하는 것, 더마그램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피부 표면 개선을 넘어 손상된 피부 조직의 실질적인 회복을 도울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종근당에 따르면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은 연어 유래 DNA 분획물인 고순도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크림 형태 제품이다. 피부 및 결합조직의 영양 부족으로 상처·궤양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영양을 공급한다. 스테로이드·인공향료·항생제·색소 등을 첨가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다고 종근당은 설명한다.
종근당은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를 비롯해 △국소 부위용 여드름 치료제 ‘더마그램 겔’ △스프레이형 여드름 치료제 ‘더마그램 액’ △먹는 여드름 보조치료제 ‘더마그램연질캡슐’ 등 더마그램 브랜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모두 의약품이어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더마그램은 성분과 효능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개발된 브랜드”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약국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피부과용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