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병들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음식의 영향이 크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과다 섭취 등 위험 요인도 비슷하다. 경각심에서 이 두 질환의 예방-관리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선-해조류 꾸준히 먹었더니…살 덜 찌고 혈관 건강에 기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일 발간한 '…
최근 시중에는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성분을 앞세운 탈모샴푸들이 쏟아지고 있다. 허위·과대광고로 논란이 됐던 과거 제품들과는 다르게 최근 제품들은 두피 환경 개선은 물론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를 앞세우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전의 탈모샴푸는 멘톨, 카페인, 인삼이나 쑥 등 자연 유래 성분이나 한방 성분 등을 강조하며 청결함과 쿨링감에 주로 초점을 맞췄다. 반면 최근 출시되는…
방송인 노홍철(46)이 3개월간 약 12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에는 ‘혜리, 노홍철 연예인 다이어트 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출연한 노홍철은 “3개월 만에 11.6kg을 뺐다”며 “원래 연예계에서 ‘당 중독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초콜릿과 젤리를 좋아했는데, 두 가지 음식을 모두 끊었다”고 했다. 이어 “6개월간 유지 중이다. 살을 빼니까 생활…
속쓰림과 복통을 호소하던 20대 영국 여성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조지아 가디너(28)는 작년 여름부터 속쓰림과 위경련을 겪었다. 갑작스러운 구토 증상과 극심한 복통에 음식도 제대로 먹을 수 없었다. 체중은 몇 달 만에 19kg이나 빠졌다. 조지아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몸이 음식 섭취를 거부했다”며 “윗배에 강렬하고 날카로운 통증이 나타나서 식욕도 …
노화와 관련된 만성적인 염증이 세계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유전적인 현상이 아닌, 산업화된 생활 방식의 부산물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랫동안 노화의 특징으로 여겨져 온 염증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보편적인 증상이 아닐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네 집단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두 …
매일 아침 건강을 위해 마시는 녹즙 한 잔, 그런데 이게 간에 안 좋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누구는 해독에 좋다 하고 누구는 간을 망친다고 하는데 어떤 게 진실일까요? 강남차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님께 직접 물어봤습니다!
발기부전은 많은 남성들이 겪는 흔한 고민이지만, 생활습관 특히 식습관만 잘 관리해도 위험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