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한 끼가 티라미수 한 조각? 97세 조완규 서울대 전 총장은 매일 식사량을 일반 성인의 3분의 1 수준으로 제한하는 ‘초절식’ 습관으로 화제다. 그는 30대 때 위장 장애로 초절식 습관을 시작했고 위에 부담을 주는 폭식과 과식은 피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아침에 빵 한 조각과 주스, 점심에 티라미수 조각과 우유를 먹고, 저녁도 보통 사람 식사량의 3분의 1 정도로 소식한다고 알려졌다. 이처럼 일…
암 예방을 위해 채소-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붉은 육류(소고기-돼지고기)에 많은 동물성지방 섭취는 절제하는 게 좋다. 그런데 암에 걸려도 채소-과일 위주의 식단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다. 다이어트 할 때처럼 고기와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는 경우도 있다. 이러면 매우 위험하다. 가뜩이나 기력과 면역력이 떨어진 몸에서 근육 감소까…
배우 기네스 팰트로(52)가 상의를 입지 않고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기네스 팰트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방에서 요리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기네스는 흰색 잠옷 바지만 입고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뒷모습을 자랑하며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식단에 대해 “고단백 아침 식사”라며 “소시지, 흰 강낭콩, 시금치, 방울토마토, 달걀을 넣었다”고 전했다. 그…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호르몬 이상인 쿠싱병으로 인해 64kg 늘어 130kg에 육박했던 한 여성이 2년 만에 몸무게 절반을 빼 65kg가 된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워릭셔주 코번트리에 거주하는 37세 여성 해나 마이는 내분비 질환인 ‘쿠싱병’으로 체중이 약 64kg이나 증가했다가, 수술과 식이조절, 매일 필라테스 운동을 병행한 끝에 2년 만에 체중을 절반 가까이 감량하는 데 성공했…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개발 중인 항암 신약이 유럽 시장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으며 글로벌 상용화에 속도를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미국과 한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효능과 희소가치를 공식 인정받은 셈이다. 24일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는 자사가 개발 중인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PHI-101’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획득했…
피부는 유전이라고 하지만 생활 습관과 음식의 영향이 큰데요. 예컨대 기름진 음식은 피지 분비를 늘려 여드름을 유발하고, 고추 등 매운 성분은 홍조를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하나둘 생기는 주름은 음식에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우리의 성적 경험과 감정은 해부학적 구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문화적 배경과 사회적 통념, 그리고 개인의 경험과 심리가 남성과 여성의 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결정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