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협력의 날은 2009년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기구인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한 날을 기념해 지정됐다.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강재헌 교수는 지난 14년간 아프가니스탄, 몽골, 네팔 등 20개 개발도상국에서 30여개 보건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의료 빈곤국의 보건의료체계 향상과 수혜국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왔다. 또한 한국과 개발도상국의 우호 관계 형성 뿐 아니라, 한국의 국격과 위상을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점에 있어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북삼성병원은 미래헬스케어본부(본부장 강재헌 교수)를 통해 전문적인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며 보건의료전문가 해외 파견, 해외의료진 초청 연수,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확산 등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국가를 대상으로 접근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