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헬스케어는 디지털헬스케어관 부스를 통해 환자와 병원, 약국, 금융기관 등을 잇는 의료 마이데이터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의료 마이데이터는 병의원이나 공공기관 등에 흩어진 다양한 개인건강기록(PHR, Personal Health Record)을 플랫폼 한 곳에 모아,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면서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이헬스웨이 시스템이다. 최근 초개인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부 및 산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와 관련 스마트병원을 구현하는 ‘레몬케어’ 플랫폼 서비스, 실손보험을 서류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원스톱 청구 가능한 ‘청구의 신’ 모바일 앱 등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소개한다.
레몬케어 플랫폼은 환자·병원·약국·금융기관 등과 의료 데이터를 연동해 환자가 거치는 의료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서울대병원과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상급종합병원 39개를 포함, 총 110여개 상급병원 및 종합병원 등에 다양한 의료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 핀테크&인슈어테크 플랫폼인 청구의 신은 실손보험금 청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보험금 청구, 모바일 제증명 발급 등 서비스에 특화된 앱이다. 레몬케어 플랫폼과 연동해 진료 예약부터 수납, 실손보험금 청구까지 서류 없이 간편하게 원스톱으로 의료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레몬헬스케어 관계자는 "청구의 신 실손보험 간편 청구 서비스는 최근 성장세를 통해 정부 주도의 법제화 없이도 민간 주도로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함께 정교화된 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