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분야의 권위자인 이홍기 신임 의료원장은 대한조혈모세포 이식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사회 감사, 한국혈액암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 의료원장은 24대 건국대병원장을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