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핵의 용적이 감소하고 강하게 호염기성으로 염색되어 핵구조가 불명료하게 되는 것이고 원인으로서는 급속한핵의 탈수에 의한 형태변화로 생각된다 비가역적 변화이고 세포의 죽음을 형태학적으로 뒷받침하는 하나의 변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