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DNA 손상시켜 암 유발 최근 연예인의 대마초 흡연 사례가 속속 적발되는 가운데 대마초는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암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담배의 발암물질은… 소수정 기자 2009-06-16
남자 암사망률 높은 건 의사 꺼리기 때문 남성이 여성보다 암에 더 잘 걸리고 사망률도 높은 것은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꺼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지 않기 때문이라는… 박양명 기자 2009-06-16
스테이크-햄버거, 정자 죽인다 2세를 계획 중에 있는 남성이라면 스테이크, 햄버거는 덜 먹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음식들이 남성의 정자 수를 줄이고 활동성도… 정은지 기자 2009-06-14
4가지만 하면 늙어서도 총명 늙어서도 총명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만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비결은 운동, 교육, 금연, 사회활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소수정 기자 2009-06-13
결혼하면 살찌는 이유? 함께 먹기 때문 결혼한 부부, 또는 동거 커플은 혼자 사는 싱글보다 살찔 확률이 2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영양학과의 페니… 강경훈 기자 2009-06-13
여성 뇌졸중 남성과 다르다 【미국 텍사스주 댈라스】 미국심장협회(AHA)가 발행하는Stroke가 여성 특유의 뇌졸중 위험인자와 뇌졸중 의료의 성별차 연구에 대한 특별호를 발간했다. 이환율·사망률 모두… 코메디닷컴 2009-06-12
□□□하면 뇌중풍 □% 감소 서울대병원 뇌졸중 임상연구센터는 최근 뇌졸중 표준 진료지침을 발표했으며, 이 안에는 뇌중풍 예방 지침도 포함됐다. 음식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김나현 기자 2009-06-12
금연껌 씹으며 담배줄이기, 효과없다 금연을 한다고 니코틴이 함유된 금연껌을 씹으면서 담배 개수를 조금씩 줄여 나가는 전략은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소수정 기자 2009-06-10
“전자담배도 담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자담배가 금연보조제가 아닌 담배로 분류돼 관리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9일 전자담배도 담배로 분류하고 담배사업법에… 소수정 기자 2009-06-09
잦은 부부싸움, 폭음 자녀 만든다 부모가 자주 싸울수록 자녀의 폭음 성향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학 켈리 뮤직 교수 팀은 부부싸움이 아이에게… 김혜민 기자 20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