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랑해도… 이런 건 조심하세요 최근 일부 동영상 등의 영향으로 항문으로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동성애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동영상 배우의 연기를… 김용 기자 2013-05-01
유전자 어쩌라고....다니엘 대마초 혐의 인정 최근 연예인의 대마초 흡연 사례가 속속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법정에 아이돌그룹 DMTN의 멤버…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4-30
수면 부족 남성, “정자 수 줄고 질 떨어져” 청년 대상 연구결과 잠이 모자란 남성들은 정자 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연구팀의 연구결과 수면 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이무현 기자 2013-04-29
집안에서의 흡연 발암물질 10배나 강력 골초들은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담배를 피워댄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집안에서도 줄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있다. 그가 가장이라면 가족의 건강을 스스로… 김용 기자 2013-04-27
스포츠 레저 즐기다....젊은층 백내장 빈발 부상이 외상성 백내장으로 회사원 김모(34) 씨는 토요일이면 하루에 축구 경기를 두게임 씩이나 하는 축구 마니아다. 그런데 몇 달… 권순일 기자 2013-04-26
대기오염 심한 곳 살면 동맥경화 급속 진행 경동맥 두께 조금씩 늘어나 심장질환을 불러오는 것은 흡연이나 나쁜 식습관만이 아니다. 대기오염에 노출되는 것도 동맥경화와 그로 인한 심장질환… 이무현 기자 2013-04-25
폐경 후 흡연, 뼈 건강에 최악... 골밀도 격감 가톨릭대 김형렬·명준표 교수팀 폐경 후 담배를 많이 필수록 골밀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작업환경의학과 김형렬·명준표 교수팀은… 권순일 기자 2013-04-24
여성 흡연, 류머티스 관절염 발병 2배 담배를 피면 류마티스 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캐롤린스카(Karolinska) 대학병원 연구진은 하루에 담배를 1~7 개비 피는… 고영곤 기자 2013-04-24
담배 끊을 땐 비타민E 드세요, 심혈관 개선 혈관 기능 크게 좋아져 담배를 끊으면 분명히 건강이 좋아질 것이다. 그런데 건강 개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이무현 기자 2013-04-24
실명 부르는 고혈압 복병, 눈 중풍 급증 최근 눈 중풍 환자 급증 고혈압이 무서운 것은 뇌졸중을 비롯해 심장과 신장 등에 생기는 각종 합병증 때문이다. 서울… 권순일 기자 20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