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자 안전에 '비상등'...코로나 시국서 뒷전 국내 당뇨병 인구는 약 500만 명이다. 고혈압 환자는 1200만 명에 이르고, 암 환자는 200만 명, 심근경색·부정맥 등 심장질환… 문세영 기자 2021-12-17
사망률 1위 폐암, 미세먼지·매연 비흡연 요인은? 폐암 투병하던 개그맨 김철민이 16일 세상을 떠나면서 폐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흡연이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이라는 것은 잘… 김용 기자 2021-12-17
폐암 투병 김철민 별세 “거리공연으로 시민 위로했는데..” 폐암 투병하던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본명 김철순)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54세. 고인은 1994년 MBC 공채 개그맨 5기로 데뷔했지만 서울… 김용 기자 2021-12-16
발기부전 일으키는 의외의 원인 남성의 심리적 위축감을 가져오는 성기능장애, 발기부전은 50대 중년층 남성에게 주로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발병 연령대가 어려지고 있다. 방치하면 자신감… 김성은 기자 2021-12-16
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나이가 들면 혈관질환(동맥경화증·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중년 여성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줄고, 남성은 흡연·잦은 회식 등의 영향으로 40~50대에 혈관이… 김용 기자 2021-12-16
오후에 쏟아지는 졸음 떨치려면? 하품이 멈추질 않고 졸음이 쏟아진다. 회의 하는 도중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집중할 수가 없다. 오후 시간이면 직장인들이 흔히 겪는… 이보현 기자 2021-12-15
건강해도 칩거형 외톨이 노인은 심혈관 질환 위험 2배↑(연구) 건강한 노인이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도움을 받을 사람도 별로 없으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김영섭기자 2021-12-15
뇌졸중 환자 11명 중 1명, 발병 1시간 전 감정적 혼란 겪어(연구) 뇌졸중 환자 11명 중 1명이 뇌졸중 증상이 시작되기 1시간 전에 분노나 감정적 혼란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유럽심장저널》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1-12-13
뼈의 노화 늦추는 가장 효율 높은 ‘이 음식’은? 나이 들면 뼈도 노화한다. 20~30대에 최대 골량을 이룬 후 점차 뼈의 양이나 골밀도가 감소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에… 김용 기자 202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