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 약 먹었더니, 술·담배도 줄어...이유는? 체중 감량을 돕는 비만 치료제인 '오젬픽'이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술·담배 중독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영국에… 문세영 기자 2023-06-07
갱년기 여성에게 위험한 병 2가지, 최악의 음식은? 혈중 콜레스테롤이 자연적으로 증가하는 갱년기에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즐기면 위험도가 크게 높아진다 김용 기자 2023-06-05
티나 터너 괴롭힌 신장병...콩팥 건강 유지법 9 지난달 24일(현지시간) 향년 83세로 별세한 ‘로큰롤의 여왕’ 티나 터너. 사인은 자연사로 발표됐지만 오랫동안 그를 괴롭혀온 질병이 있었던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23-06-05
전영지 울산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울산대병원 전영지 교수(가정의학과)가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09년부터 국립암센터 금연클리닉을 통해 흡연자들의 금연을… 윤성철 기자 2023-06-03
아이부터 노인까지...연령대별로 주의해야 할 질병 연령대별로 특히 많이 나타나는 질병들이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등을 토대로 나이별 일반적인 질병에 대해 알아봤다. ◇10살 미만 소아… 권순일 기자 2023-06-02
여성 환자 비율 90%…골다공증 위험한 이유는? 골다공증은 고령일수록, 폐경이 지난 여성일수록 생기기 쉽다. 다만 실제로 발생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어 ‘침묵의 질환’으로 꼽힌다. 한번 골절이… 장자원 기자 2023-06-01
속쓰림인 줄 알았더니 심장병..., 어떻게 구분할까? 갑자기 가슴에서 통증이 온다면? 큰 병은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가슴 통증은 가벼운 속쓰림부터 심장마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을 나타내는… 정희은 기자 2023-06-01
혈액 '한 방울'로 '동맥경화'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급성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높이는 동맥경화 증상을 피 한 방울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지현 기자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