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까지 깨어있는 습관...당뇨 위험 높인다, 왜?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는 전통적인 근무 체제가 깨지면서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늦게 자고… 박주현 기자 2023-09-13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전-지방에 변화가? 포도의 항산화 성분은 씨와 껍질에 더 많아.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 등에 포도를 씻은 후 흐르는 물에 다시 세척하면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김용 기자 2023-09-13
수명 담당하는 '이것' 짧으면 치매 위험 높아 수명과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염색체 끝 ‘텔로미어’가 짧아지면 치매 중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28%나 더 높아진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09-13
소리 없이 다가오는 '3대 만성질환' …특히 위험한 사람은? 만성질환은 전염이 되지 않는 비감염성 질환이지만,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그 중에서도 당뇨와 고혈압,… 정희은 기자 2023-09-12
목둘레 ‘00cm' 넘게 살찐다면...대사증후군 고위험? 목둘레가 ‘35cm' 넘게 굵어질 정도로 살이 찐다면 심혈관질환 발생을 조심해야 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앞서 목둘레 비만… 원종혁 기자 2023-09-11
'내 힘으로'…노년기 행복하게 만드는 말 1위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혼자 힘으로… 장자원 기자 2023-09-11
췌장암까지 건드려...거리-간접흡연이 더 나쁜 이유? 요즘 거리 흡연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람 부는 날 앞서가던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최악이다. 매캐한 담배 연기가… 김용 기자 2023-09-11
"배 골골 머리 지끈"...흔한 증상이 위험하다는 신호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은 제 때 병원에 도착하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롭고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증상이 잠시 좋아졌다고 집에서 쉬면 안 된다. 김용 기자 2023-09-10
꾸준히 운동하고, 살 뺐더니...내 심장이 “생생” 심장병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권순일 기자 202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