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자각할 정도" 대학생 소주 2병 이상 마셔도...70%가 양치 안 해 대학생들의 음주 후 양치질 습관이 좋지 않아 입냄새 자각률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음주량이 소주 2병 이상인 대학생들 절반… 박효순 기자 2024-05-01
“뇌혈관질환 치명률 왜 여자가 더 높나?”... 가장 좋은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4월 29일 발표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남자보다 음주-흡연을 적게 하는 여자의 2021년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이 4만 8043명이나… 김용 기자 2024-05-01
“단순히 혈압 높은 게 아냐"...고혈압, 2000개 유전자 변이로 발생 모든 병은 유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고혈압이 2000개 이상의 유전적 변이의 영향을 받는 매우 복잡한 병이라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5-01
"담배 피워서 폐 걱정?"... '이 식단' 먹으면 위험 낮춰준다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피운 적이 있는 사람이 식물성 음식을 즐겨 먹으면 폐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김영섭기자 2024-04-30
“셀룰라이트는 피부병 아냐”...다스리는 방법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가벼운 옷차림으로 멋을 냈지만 뱃살과 허벅지 살이 신경 쓰일 수도 있다. 살이 오렌지 껍질처럼… 권순일 기자 2024-04-30
고춧가루 뿌린 듯한 통증 '이것'...男발생률 높고 女치명률 높아 지난 10년 사이 심근경색증은 54.5% 급증한 가운데 심근경색에 위험한 생활 습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질병관리청은 국내 심뇌혈관질환… 정희은 기자 2024-04-29
“중년의 고지혈증 왜 여성이 더 많나?”... 가장 좋은 식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진료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40대에서 60대 연령대에서 병원을 찾은 사람은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더 높다.… 김용 기자 2024-04-29
"심장 쥐어짜듯"...20대男 '이것' 때문에 폐 쪼그라들어, 무슨 일? 전자담배로 인해 폐가 쪼그라드는 폐허탈, 즉 기흉을 경험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영국 타인위어주에 사는 조던… 지해미 기자 2024-04-29
"손바닥 펴고 엄지손가락 접어보자"... '이렇게' 되면 동맥 이상? 간단한 손 동작 하나로 대동맥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제기돼 화제다. 이른바 엄지손가락 vs 손바닥 테스트(아래… 정은지 기자 2024-04-29
발목에 양말 자국 심하다면?...다리 아니라 '이것' 문제일 수도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새벽에 전남권과 경남 서부에서 내린 비는 오전에 충청권과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천옥현 기자 2024-04-29